(이 기사는 28일 오전 9시 3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포인트아이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정확한 위치정보 서비스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매년 시장규모는 40% 이상 씩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3년 전부터 정부 및 주요기업들과 손잡고 이같은 솔루션 개발에 주력해왔다"며 "급격한 시장 성장세에 힘입어 올 실적도 4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포인트아이는 최근 2연속 상한가를 기록한데 이어 28일에도 5%대의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경찰청이 아동·부녀자 실종사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모든 휴대전화에 GPS 모듈 장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