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뉴욕증시가 120포인트 가량 하락한 가운데 배당시즌으로 외국인 역송금 수요에 대한 경계감이 지속 작용하는 모습이다.
2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91.60/992.00원으로 전날보다 3.80/4.2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은 990.50원으로 전날보다 4.0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92.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4.2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급등세는 자제되면서 990원 지지를 유지하는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국내 증시는 전일비 보합 수준에서 거래형성되고 있고 외국인은 100억원이 넘는 증시 순매수로 돌아서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월말 네고 물량에 주의하면서 배당시즌 외국인 역송금 수요 영향 등을 받으면서 990원 중심 등락을 유력하게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