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6일 ‘시티 가이드북’ 시리즈의 첫 편으로 프랑스 파리편을 발간해 서비스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이 이번에 선보인 파리편은 타이틀(‘One Fine Day in PARIS’)에 맞게 파리의 추천 호텔 9곳을 비롯해 유명 레스토랑을 포함한 맛집 소개, 쇼핑정보, 박물관 소개, 카페 및 산책장소 안내, 관광명소, 환상의 하루 코스와 같은 추천 여행 코스 등 최신 여행정보와 함께 지도, 비상연락처 등의 핵심 여행정보를 빼곡히 담고 있는 24쪽 분량의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여행 안내서다.
파리 시티가이드북은 인천~파리노선 일등석과 프레스티지석 승객에게는 기내에서 제공하며, 일반석 승객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의 여행정보 코너(http://travel.koreanair.com)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측은 "파리편에 이어 서울편(영어판)을 준비 중"이라며 "이 밖에 전 세계 주요 취항지에 대한 시티가이드북을 확대 발간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편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승객들에게 알찬 여행 안내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