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0시 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조광ILI 관계자는 2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중국의 직판 영업부분의 매출이 호조를 이루고 있다"며 "안전밸브 스팀트랩 등 조선관련 부품 등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매출호조는 그동안 중국시장 진출에서의 업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결과"라며 "기술력 부분에서는 현재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수요업종 호황으로 국내외 매출 상황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대략 10%대 실적 성장을 나타낼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올 순이익 규모도 매출액의 10%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