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또 "대한생명(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등)을 주축으로 한 금융지주사와 기타 회사들(한화, 한화석유화학, 한화건설, 한화리조트 등)로의 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주목은 여전히 유효한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 12개월 목표주가 74,000원으로 하향하나, 절대 低평가 수준
예금보험공사 보유 대한생명 지분 옵션 행사 관련 분쟁에 대한 국제상사중재원의 최종 판결 지연 및 이에 따른 대한생명 가치 하락 우려, 최근 불거진 시화매립지 부지가치 하락 리스크를 고려한 개발가치 제거 등을 반영, 12개월 목표가격을 74,000원(←변경前 131,000원)으로 하향한다. 그러나 대한생명 지분가치를 PBR 1.0배 적용하여 산출한 주당 NAV가 55,000원으로 現주가 수준이 여기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어 절대 低평가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비록 인천공장 부지 개발이라는 한시적인 증익이라는 단서가 붙긴 하지만 07년 1,308억원의 영업이익에서 08F 2,361억원, 09F 2,341억원 등 이익규모 레벨업이라는 요인 등을 감안하면,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비중확대는 여전히 유효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 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주목은 여전히 유효한 관전 포인트
대한생명(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등)을 주축으로 한 금융지주사와 기타 회사들(한화, 한화석유화학, 한화건설, 한화리조트 등)로의 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주목은 여전히 유효한 관전 포인트다. 비록 예상대비 상당히 늦어지고 있긴 하지만, 국제상사중재원의 최종 판결 이후 예금보험공사 보유 대한생명 지분에 대한 옵션 행사는 충분히 가능할 전망이고, 이후 대한생명 상장 및 일부 지분의 매각 그리고 이를 통한 그룹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 역시 여전히 남아 있어 중장기적인 주가 전망에 대한 투자 심리를 강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