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호 행장은 "지배구조를 더욱 투명하게 하기 위해 사외이사를 5명에서 6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의안 설명을 했고 참석 주주들이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 행장은 현장에서 "부산은행은 지난해 12월 동남경제권 최고 지역종합금융그룹이라는 장기 비전을 발표했다"며 "올해는 수적천석(水適穿石)을 경영화두로 삼아 수신기반확대와 수익중심의 내실경영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부산은행은 올해 △지속성장 기반확충 △수익구조 선진화 △변화대응역량 제고 등 3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예수금 기반 확충, 비이자이익 제고 등 15대 과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부산은행은 지난 1월 23일 지난해 경영실적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통해 올해 자산 성장률 10%에 당기순익 3030억원을 거두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