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중 어음부도율 동향'에 따르면 2월중 전국 부도업체수(당좌거래정지업체 기준)는 186개로 전월보다 7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66개로 1개 감소했고 지방이 120계로 집계돼 6개 감소했다.
형태별로는 개인사업자가 4개 증가해 62개, 법인이 11개 감소한 124계로 집계됐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68개로 4개 증가하고 건설업이 40개로 3개 증가한 반면 서비스업은 70개로 집계돼 15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어음부도율 역시 0.02%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지방이 0.09%로 전월과 동일한 반면 서울이 0.01%로 전월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한편 전국 신설법인수 역시 3829개로 전월보다 1469개(27.7%)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