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인천에 위치한 사옥은 현재 매각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매각이 아닌 임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사옥이 송도 근처라서 부동산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더 유리하다"며 "신사옥에 필요한 비용은 자체자금으로 조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이티는 지난 1월 22일 사세 확장에 따라 65억원을 들여 공장 등을 천안으로 이전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