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기자]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18일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기아차 광주공장을 방문했다. 전날 현대차 울산공장에 이어 이틀째 행보다.
정 회장은 이날 방문에서 꾸준한 신차 개발과 투자 확대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 CUV 신차 AM(프로젝트 명)의 설비공사를 마치고 지난 3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
정 회장은 AM 생산라인의 설비 가동상태와 시험생산 차량의 품질을 직접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