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용우려가 부담으로 작용했고,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물가상승 제어를 강조하자 긴축우려가 고조되면서 급락했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44.27포인트, 1.16% 급락한 2만 0840.34를 기록하며 오전장을 마감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66.45포인트, 3.32% 하락한 1만 0670.6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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