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이 1646만1000천대로 1위를 차지했고, 중국이 879만2000대로 2위, 3위 일본(535만4000대), 4위 독일(348만3000대), 5위 영국(280만대), 6위 이탈리아(274만1000대)가 2006년도와 같은 순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러시아가 264만4000대로 프랑스(257만9000대)를 제치고 7위를 차지했으며, 브라질(246만3000대)과 인도(199만대)도 1단계씩 상승한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 판매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시장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BRICs 국가의 높은 증가세로 전년대비 4.5% 증가한 7182만1000대를 기록, 처음으로 7천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