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전체 주식형펀드로 1110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로 690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로 420억원이 각각 유입 우위를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지난 5일 자금이 유출된 이후 3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잔액도 전날보다 2159억원 증가한 132조7092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1641억원 늘어난 75조9177억원, 해외 주식형펀드는 518억원 증가한 56조791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재투자분 추정치 각각 923억원과 99억원을 제외한 실질 증가액은 718억원, 419억원이다.
'미래에셋인디펜던스주식형K- 2Class A', '미래에셋디스커버리주식형 4 C-A', '미래에셋솔로몬주식 1' 등 대형 성장주펀드로 자금이 몰렸다. 이들 펀드로 각각 220억원, 193억원, 161억원이 유입됐다. '칸서스하베스트적립식주식 1ClassK'로도 66억원이 들어왔다.
해외펀드 중에서 '미래에셋차이나솔로몬주식 2(CLASS-A)'와 '슈로더브릭스주식형자(E)'로 각각 125억원, 92억원이 유입됐다. '도이치DWS프리미어브러시아cls A'와 '미래에셋맵스로저스Commodity인덱스파생상품 1ClassB'로도 54억원, 32억원이 각각 들어왔다.
한편 채권형펀드 설정잔액은 3482억원 늘어난 42조8386억원을 기록한 반면 MMF는 전날에 이어 3822억원이 줄어든 61조4050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