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주요 증권사의 10일 신규 추천종목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가스공사
- LNG 가격 상승으로 보유한 해외 가스전에 대한 지분 가치 상승
- 기존 배당주에서 자원개발주로의 변신이 진행 중
- 정부에서 해외배당수익의 자원개발 재원화 검토 중
삼성전자
- 디램(DRAM)업체들의 재무상태 악화는 공급측면의 중요한 시그널
-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가 2009년 이익 증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
에이스디지텍
- 제일모직으로의 피인수로 인해 세계 1위 LCD업체인 삼성전자에 대한 매출 증대가 이루어져 2007년 1100억원대를 기록했던 총 매출액이 2008년 4500억원대로 성장할 것이 기대
- 기존 라인의 생산 능력을 30% 향상시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되며, 공정기술 개선을 통해 수익성에 향상이 기대
풍산
- 국제 전기동 가격의 지속적 상승세로 인한 소전 판매량의 증가와 더불어 현금성 자산의 꾸준한 증가 추세가 부각되는 대표적 자산주
테크노세미켐
- 국내 반도체용 식각액 시장의 95%, LCD용 식각액 시장의 40% 점유로 안정적
- 2008년 반도체 부분 호조 지속과 LCD 식각액 공급 재개, 신규 사업인 유기재료 부문 매출 본격화 등으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실적 개선 예상
STX팬오션
- 건화물 시장의 지속 강세에 따른 추가 이익모멘텀 예상되고 창출가능 자기자본이익률(ROE) 대비 저평가 상태
삼성테크윈
- 4분기 디지털카메라가 마케팅 비용 등의 요인으로 낮은 수익성을 기록하였으나 나머지 제품군의 이익은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
- 상반기 디지털카메라 라인업이 양호하고 하이엔드 카메라모듈 비중 확대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자와 유통망 정비 완료로 1분기 말 디지털카메라 부문의 변화가 예상됨
- 방산 부문 역시 올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됨
한진해운
- 컨테이너 운임지수 최고치 경신에 따른 실적개선 기대감 유효
- 철광석과 석탄 수요 증가로 벌크사업부문의 이익 성장세 지속 전망
- 2분기 미주노선 운임 가격 인상으로 하반기에는 구주와 미주 양대노선에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