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접전이 벌어진 오하이오주에서도 오바마 의원이 승리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들은 덧붙였다.
한편 공화당 예비 경선에서는 존 매케인(John McCaine) 상원의원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미국 텍사스, 오하이오,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등 4개주에서 동시에 예비 경선이 전개되는데, 특히 텍사스와 오하이오는 대의원수가 매우 큰 지역이고 다른 지역을 합칠 경우 민주당 대선 주자의 명암을 완전히 드러낼 수 있어 '미니 수퍼 화요일'로 불렸다.
최근 확보한 대의원 수가 100명 이상 차이가 나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Hilary Clinton) 상원은 이번 예비 경선에서 다시 패배할 경우 사퇴 압력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