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일은 지난달 11일이며, 이달 4일에 확인했다. 횡령액은 126억원으로 자기자본의 41%이다.
회사측은 “피해금액 환수를 위해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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