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이 단연 돋보이는 특징은 가입당시 금리를 만기까지 끌고 가는 '금리 확정방식' 말고도 가입기간 1년 중 7개월째 접어든 뒤부터 고정금리(확정이율형) 또는 변동금리(변동이율형)로 갈아탈 수 있는 '금리 전환방식'도 택할 수 있다는 점.
당연히 고정금리형은 정기예금 1년제 금리에 연동된다.
이와 달리 변동금리는 CD 91일물 유통수익률에 연동시키기 때문에 요즘처럼 금리격변기에는 가입당시 예금금리와 시장 금리간의 차이를 고려해 중간에 금리적용 방식을 바꿔도 되는 특전이 부여된다.
금리상승기에 변동금리로 가입했다가 시장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서면 확정금리로 전환함으로써 추가적인 금리손실을 막을 수 있다. 반대로 금리하락기에 확정금리로 가입했는데 시장금리가 상승세로 반전될 경우 변동금리로 전환함으로써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도 있다.
고정금리 방식으로 가입한 경우 최고 0.4%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22일 현재 기준으로는 5.65%다.
CD금리, 22일 현재 기준이라면 5.22%에 연동되는 변동금리 방식의 경우에는 2000만원 이상 가입하면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준다. 또한 이 예금을 담보로 대출받을 때에도 0.1%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가입고객중 100명을 추첨해 5월중 남도기행의 기회를 주며, 하반기에도 추첨을 통해 LCD TV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사은행사도 실시한다.
다만, 300만원 이상 개인만 가입할 수 있다는 조건이 붙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