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본사와 백화점부문은 오는 21일 직원 및 협력사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캠페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신세계이마트부문은 오는 29일까지 본사 및 각 점포별로 직원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헌혈 행사를 갖는다.
신세계건설, 신세계 I&C, 신세계푸드, 조선호텔베이커리 등은 이미 직원참여 헌혈행사를 가졌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 스타벅스, 조선호텔도 이달 말에 헌혈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헌혈행사에서는 백혈병 등 혈액관련 전문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환자들을 위해 헌혈하는 지정헌혈도 진행된다.
신세계 기업윤리실천사무국 관계자는 "2월은 날자 수도 적은데다가 명절 및 방학, 졸업식 등이 겹쳐 헌혈참여가 부족한 달이라 특별히 헌혈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면서 "절실히 혈액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세계는 2월의 윤리경영 테마로 ‘작은 나눔 함께하는 행복’을 정하고 사랑의 헌혈 행사와 함께 설떡국 나누기, 설선물전달, 무료급식, 독거노인 위문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