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SK텔레콤은 수익성 확보가 예상되며 복수추천됐다.
현대증권은 SK텔레콤과 관련 "올해 경영목표는 100만 가입자 순증 하에 매출 11.7조원 이상이며 시장안정화를 통한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밝혀 향후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SK증권도 "SK텔레콤이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지배력 유지 및 하나로텔레콤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POSCO와 LG전자도 실적호조가 예상되며 복수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POSCO와 관련, "국제 철강가격 강세와 제품가 인상을 바탕으로 2008년 실적호전이 예상된다"며 "또한 세계 최초로 FINEX공법 상용화 성공에 이어 인도와 베트남에 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그 성과가 가시화되며 성장성이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현대증권도 "일본산 한국판매 철강가격 인상으로 국내 철강업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은 LG전자와 관련, "디스플레이 부문의 적자축소 및 핸드셋 부문 실적호조로 수익성 개선과 가전부분의 신흥시장에서의 성장과 프리미엄 제품 판매확대로 안정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추천했다.
대우증권도 "LG전자가 핸드셋 영업이익 1조원 달성 목표를 제시해 경쟁력 강화에 기반한 실적개선 지속 자신감을 표출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LG계열사의 추천이 잇따랐다.
LG필립스LCD는 LCD 패널 가격 안정과 출하 호조로 1/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고, LG패션은 2008년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12.9%, 영업이익 28.3%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G화학은 PVC가격 상승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한편 한샘은 부동산 거래가 활성화되며 인테리어 및 시판 부문 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기대됐고 호텔신라는 사업다각화로 실적 개선이 기대됐다.
이 밖에 한화석유화학, 효성, KCC, 대우조선해양, 한진해운 등이 주간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태산엘시디가 올해 실적개선과 삼성전자 수혜가 예상되며 4주 연속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증권은 태산엘시디와 관련, "LCD TV BLU 공급 증가로 올해 실적 개선이 크게 나타날 전망"이라며 "또한 올해 하반기 주 고객인 삼성전자의 8-1라인 phase 2 ramp up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앤엘에프와 태웅도 수혜주로 추천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엘앤에프와 관련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2차 전지용 신소재 시장 성장에 따른 대표적 수혜주로 기대된다"며 추천했다.
태웅도 전방산업 호조에 따른 수혜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한편 텔레칩스가 모바일 DMP 부문의 급성장과 Potable DMP 부문의 안정적인 실적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고, 에이스안테나는 글로벌 업체로의 거래처 다변화를 통해 2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을 재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 더존디지털, 현진소재, LG마이크론이 이번주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