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2월 지역 제조업지수인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가 전월대비로 21포인트 급락한 -11.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월가는 지수가 7.0 정도를 기록하며 전월 9.0 대비 소폭 악화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확산지수로 지수가 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그 보다 낮으면 수축 국면을 각각 시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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