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5일 오전 11시30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금리는 5.30%로 전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CD금리가 연일 내림세를 보이고 있는 건 콜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채권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증시조정으로 자금이 은행으로 돌아와 은행권의 CD발행압력은 줄어든 반면, MMF로 자금이 몰리면서 CD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 수요가 공급에 비해 우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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