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4일 고시한 91일만기 CD금리는 5.31%로 전일보다 0.02%포인트 하락했다.
이날 발행된 1개월 및 6개월만기 CD금리를 감안하면 91일물 CD금리 하락은 거의 다 온 듯한 인상을 주지만 콜금리인하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어 추가하락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채권금리는 1,2년 단기물을 중심으로 내림세를 보였다.
1년만기 통안증권수익률은 전일보다 0.01%포인트 내린 4.99%로 마감, 한국은행의 하루짜리 콜금리를 밑돌았다. 콜금리인하 기대감이 단기물부터 반영되고 있는 것이다.
2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비 0.02%포인트 하락한 5.05%,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보합세인 5.01%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