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2일 오전 11시30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금리는 5.35%로 전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했다.
은행이 주택담보대출을 할 때 기준금리로 사용하는 91일만기 CD금리는 지난달 10일 5.89%까지 급등한 후 내림세로 돌아서 한달만에 0.54%포인트가 내렸다.
CD금리는 급등하기 시작하기 전인 11월 수준을 완전히 회복해 집을 맡기고 돈을 빌린 가계의 주름살이 다소 펴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기업은행이 발행한 4개월만기 CD금리는 5.36%였다.
이같은 금리를 감안할 때 91일만기 CD금리는 5.3%대 초반까지 좀더 하락할 여지가 있으나 추가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