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불안요인으로 여전히 시장의 롱마인드가 약간은 우세한 가운데 940원 중후반에서는 상하방 재료가 출동하며 밀고 당기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945.40/60원으로 전날보다 0.10/3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은 945.70원으로 전날보다 0.4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6.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7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국내 증시가 다소 안정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어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는 모습이다.
코스피지수는 1650선에 접근하며 강보합권을 유지하면서 환율 상승의 일정부분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고 외국인은 300억원 가량의 주식 순매도를 견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당분간 환율은 950원 돌파는 힘든 가운데 940원 중후반 부근의 박스권이 유력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