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이 대표상품인 '옥토폴리오' 광고시리즈를 대대적으로 내보낸다.
이번 광고는 적은 금액이라도 손쉽게 분산투자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를 세트메뉴처럼 구성해 주는 ‘옥토폴리오’ 서비스 출시에 맞춘 것으로 '탄생', '밥상', '병원'편 등 총 3편이다.
'탄생'편에는 우리투자증권의 상징인 문어를 바탕으로 '옥토(Octo: 문어 Octopus의 약칭)가 아기를 낳았어요'로 시작한다. '이게 좋다 저게 좋다'며 투자상품을 추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투자상품을 모아 직접 포트폴리오 투자상품을 만드는 매우 똑똑한 문어라는 것을 강조한다.
또 이번 광고에서 요리를 추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맛있는 밥상까지 차려 제공하는 요리사, 처방전만 주는 것이 아니라 직접 조제까지 해주는 의사로 변신하는 문어를 통해 '옥토폴리오'에 가입하면 한번에 다양한 투자상품에 분산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우리투자증권측은 "각 광고마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위해 '탄생'편에서는 아기에게 동화를 읽어주는 엄마의 목소리를, ‘밥상’편에서는 요리전문가 이종임의 목소리로 요리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줬다"며 "마지막 '병원'편에서는 병원 안내 방송의 형식을 그대로 차용하는 등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성우와 효과음을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