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전자산업 특수가스 중심에서 태양광 관련 재료업체로 실질적인 변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주요제품(모노실란 삼불화질소 육불화텅스텐) 모두 세계 3위내 진입, 글로벌 플레이어로 위상변화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 애널리스트는 "2007년 12월 모노실란 양산개시 이래 가동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며 "양산 초기부터 전기전자 향과 박막형 태양전지용에서 동시 매출이 발생하고 시장과 고객 다각화에 조기 성공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08년 소디프신소재의 제품은 전년대비 11배 성장하면서 전체 성장(전년대비 63%)을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며 "삼불화질소의 공격적인 시장 장악력 확대로 수익성 제고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권 애널리스트는 소디프신소재의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이 31%, EPS 성장률은 41%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권 애널리스트는 "소디프신소재의 3개 제품 모두 시장 지배력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고성장과 고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태양광 관련 본격적인 매출 성장이 가시화되는 2008년 2/4분기 이후의 단기적인 모멘텀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도 투자 매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소디프신소재의 적정주가를 2008년 적정 PER 21.4배, EV/EBITDA 12.3배 적용해 6만9000원을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