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콜금리 체감지표인 콜 BMSI는 114.7로 전월대비 16.2포인트 상승해 콜금리 관련 채권시장 심리가 전월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전망 BMSI는 122.6으로 전월대비 58.4포인트 급증해 채권시장심리가 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이중 금리 하락을 예상한 응답자비율은 43.1%(전월 12.7%)로 나타나 채권종사자 대부분이 금리 하락에 표를 던졌다.
다만 금리 상승 응답자비율은 전월대비 27.9%포인트, 금리보합 응답자 비율은 2.5%포인트 감소했다.
한편 2월 물가 BMSI는 52.9로 전월대비 29.9포인트 하락해 물가관련 채권시장 심리가 크게 얼어 붙은 것으로 분석됐다.
설문응답자 중 52.9%가 2월중 물가 보합에 응답했으나 이는 전월대비 27.0%포인트 감소한 수준이며 물가상승 응답자비율은 47.1%로 전월대비 28.4%포인트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