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옐로우엔터에 따르면, 이번 영화의 음악감독으로 선정된 셔먼형제와 켄토 사 엔터테인먼트의 CEO인 앤드류 윙은예산 2천5백만 달러(약118억원)규모의 첫번째 시리즈 애니메이션‘잉카스 더 램퍼링카스’ 제작과 합작법인 ‘잉카스 원(Inkas One)의 설립에 관한 본계약 체결 건을 옐로우엔터 측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한다.
옐로우엔터는 지난달 31일 공시를 통해,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체 REI(Redstring Entertainment Inc.)와 합작법인을 설립하여 7억달러 규모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6편을 시리즈로 제작하는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