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안정과 함께 수급상 달러화 공급이 좀 더 우세한 상황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역외 NDF 시장에서 환율도 1.00원 이상 하락세를 보였다.
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941.80/942.00원으로 전날보다 1.00/0.80원 하락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은 941.90원으로 전날보다 1.4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1.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80원 하락출발했고 941.00원 지지를 테스트하며 하락세는 다소 진정되는 양상이다.
국내증시의 경우 1680선이 지지되며 미세 조정구간에 돌입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현재까지 100억원 이상의 주식 순매도로 돌아서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연휴 전날로 인해 거래량은 크게 나오지 않으면서 급등락보다는 940원 초중반 박스권 움직임을 높게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