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번호이동과 010신규에서 57만8014명이 가입했으나 일반해지와 직권해지가 각각 48만8664명, 2만623명등 50만9287명으로 조사돼 실제 순증가입자 규모는 6만8727명으로 최종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올 1월말 현재 KTF의 누적가입자는 1378만 9461명으로 늘어났다.
한편 KTF의 3G서비스인 쇼(SHOW)의 순증가입자는 46만4750명으로 나타나 누적가입자 수는 366만9891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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