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대금에 대해서는 해당주식에 질권을 설정하고 올해 12월까지 분할하여 수령하게 된다.
지난해 1월 레드캡투어의 액티패스 주식 매입가액은 94억원으로 주당 7680원이었다.
매입가격과 비교하였을 때 레드캡투어가 이번 매각으로 얻게되는 실질적 이득은 47억원, 현재 장부가액(31억원)으로 따져본 회계상 영업외수익은 109억원에 달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액티패스 매각을 통해, 당초 계획한 2008년 회계연도의 손익전망이 더욱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최근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의 영향으로 하락한 주가가 보다 긍정적으로 평가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