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31일 91일만기 CD금리가 5.50%로 0.10%포인트 하락했다고 고시했다.
91일만기 CD금리는 지난 10일 5.89%까지 상승한 후 20여일만에 39bp나 급락했다.
CD금리가 이처럼 급락하고 있는 것은 주가가 큰폭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은행권의 자금이 몰려 은행들이 CD발행을 자제하는 가운데 자금사정이 좋아진 기관들이 CD매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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