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3시 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토필드 관계자는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4Q 어닝서프라이즈설'에 대해 "최종 집계후 2월에 공시할 예정"이라면서 "전 분기 대비 2배 정도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토필드는 지난 3/4분기(6월~9월) 매출 326억원을 기록하며 3Q 누적 매출이 1012억원을 달성했다. 이에 회사측에선 4/4분기 누적매출을 1750억원 수준을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4/4분기 누적매출이 175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며 영업이익률은 20%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이 기대하는 실적이 달성될 경우 토필드는 사상최고치 매출을 기록하게 된다.
이 관계자는 "고부가제품인 PVR제품이 전년대비 10%P 늘어 40%를 넘어선 것이 실적 호조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같은 실적 호조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회사측은 올해 예상되는 매출액이 25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토필드는 전일 4.99% 상승에 이어 25일 1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2.79% 오른 1만 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