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보합세로 출발한 대우증권은 25일 오전 9시 40분께 대우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현대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세가 집중되고 있다.
이에 10시 10분 현재 대우증권 주가는 전일대비 11% 가량 떨어진 2만 3000원 수준까지 내려앉았다.
수급측면에선 현재 기관과 외국인 모두 순매도세를 보이는 가운데 개인이 받아주는 형국이다.
시장 한 관계자는 "증권가에서 대우증권이 대우채관련 소송에서 패소할 수 있다는 얘기가 돌고 있다"며 "때문에 충당금을 쌓아야할 것으로 보여 매도가 집중되는 것 같다"고 풀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