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막판 300포인트 가량 급반등하며 국내 증시의 급등에 영향을 주고 있는 가운데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950.00/20원으로 전날보다 2.80/6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도 950.50원으로 역시 조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51.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80원 하락한 선에서 출발했고 이후 950원 부근에서 소폭의 등락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40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단기 반등세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은 400억원 가량의 주식 순매도로 대응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내외 불안감이 다소 호전되는 움직임으로 950원 부근의 조정세를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