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또한 순증가입자 50만명(KT재판매 제외 기준), WCDMA 가입자 순증 450만명(KT재판매 포함 기준)을 목표치로 잡았다고 덧붙였다.
KTF는 또한 서비스매출 성장률을 4%로 전망했다.
KTF는 이어 "작년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총 주주환원율 50% 유지 검토중"이라며 "추후 이사회를 통해 확정시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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