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오전장부터 1만 3000선 위에서 추가 상승이 막히면서 연준의 금리인하 호재를 기회로 한 저가매수 분위기는 다소 가라앉았다.
뉴욕 마감 후 애플 급락이나 글로벡스 선물 하락 그리고 달러/엔의 107엔 선에서 106엔 초반선으로의 급락 등이 부담이 됐고, 특히 대만과 중국 증시가 반락한 것도 투심을 약하게 만들었다.
23일 오후 2시 초반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46엔, 1.16% 오른 1만 2719.19엔에 거래되고 있다.
오전 중 1만 363엔까지 올랐던 지수는 오후들어 한때 1만 2619엔까지 상승 폭을 줄였다.
이 시간 현재 달러/엔은 106.21엔에 거래되는 등 오전에 비해 큰 폭 후퇴했다. 유로/엔도 157엔 선에서 155엔 중반 선으로 반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