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구은행은 이같이 밝히고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구미지역 사회복지협의회 등 6개 지역사회단체에 전해져 뜻깊은 곳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미사랑통장은 경북지역의 영업활성화를 위해 대구은행이 판매중인 경북특화상품 중의 하나다.
새로 가입한 고객에게 정기예금은 최고 0.8%, 적립식 예금은 1.0% 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자금융수수료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가입과 동시에 구미지역발전을 위한 지역공익기금조성에도 동참하게 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구미지역 영업점에서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