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 산업지수의 경우 지난해 연말 이후로 낙폭이 무려 1400포인트에 달한다. 금주 국내증시는 이러한 미국증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이제는 중장기 적인 관점에서 분할매수에 나설 시점이라고 조심스럽게 진단하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금주 추가 하락시 매도 클라이맥스가 나타날수 있으며 시장투매는 수급 공백으로 낙폭이 큰 우량주를 저가에 매수할수 있는 기회라고 조언하고 있다.
추가로 급락흐름이 나타난다면 이는 적어도 단기적으로 나마 매력적인 매수기회 라는 것이다. 특히 그간 외국인 매도 등으로 수급이 악화되면서 시장 하락대비 낙폭이 과다 하였던 조선, 철강, 화학업종의 경우 증시 반등시 주가 반등폭이 상대적으로 클수 있으므로 단기 수익을 노리고 접근해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뉴욕증시의 경우에도 금주 MS,애플등 대표 기술주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지난주 IBM에 이어 시장에 희망의 불씨를 지펴 줄 것으로 판단되며 따라서 아직 희망을 버릴 시점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신정부 정책수혜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양상을 보였던 모헨즈, 동우 등 테마주의 경우에는 단기 상승폭이 과다하므로 접근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며
삼성전자,하이닉스 등의 IT대형주의 경우도 단기적 으로는 추가 상승폭이 크지 않을것으로 보이기에, 지금은 수급악화로 인해 낙폭이 컸던 우량 종목군 으로 접근하는 것이 수익률 측면에서 바람직 하다는 의견이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 바라보고 있는 단기 투자유망 종목으로는 대우조선해양,LG필립스LCD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