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은행은 17일 모스크바 현지에서 박해춘 우리은행장(사진 좌측에서 3번째)과 이규형 주러시아 대사(사진 좌측에서 4번째) 및 현지 주요 금융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 우리은행”설립 기념리셉션을 갖고 한국계 기업과 교민 및 현지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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