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12월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7259억 엔, 중장기채권시장에서 8688억 엔 각각 순매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대신 단기자금시장에서 4조 1106억 엔을 순매수했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주식시장에서 151억 엔 순매도한 반면, 해외채권시장에서는 1조 1518억 엔 순매수했다.
이 결과 12월 중 일본 대내외 증권매매 흐름에서는 주식 및 중장기 채권으로 보면 2조 7314억 엔 유출 초가, 단기자금시장까지 함께 볼 때는 1조 6636억 엔 유입초가 각각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