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채권수익률 & 스왑레이트 - 수익률↓, IRS rate↓, CRS rate↑
채권수익률 - 외인 매수력 강화되며 급락 장세. 미국 금리인하 기대에 따른 상대적 국내금리 메리트 부각. 재정거래 여건 여전한 환경에서 외국인의 채권담기 지속.
스왑레이트 - IRS는 시장금리 하락 속 전반적 레벨 다운. 커브 스팁 베팅세력인 스프레드 비드 꾸준히 유입. CD대비 금리레벨 과도한 하락폭 반영한 듯. CRS는 8억불 규모의 한국전력 헤지 수요, 재정거래 물량과 CRS 레벨 상승에 따른 선물환매도 물량으로 만기별 차별화. 대외 자금조달 여건 지속적 모니터링 필요. Fx스왑은 장기쪽 Sell&Buy 늘어난 듯. 대외금리차 반영에 따른 조정 이어지며 (+)레벨 유지. 글로벌 은행 실적발표 따른 외화유동성 동향 주시.
재정거래 여건 속 채권시장 강세 - 외인포지션. 국채/통안채/은행채 메리트 부각
신용 스프레드 축소 움직임 속 국내 채권수익률 메리트 부각 양상. 크레딧 큰 차이 없는 통안-은행채 중심의 매기가 유입되는 모습. 은행권으로의 자금흐름은 원화유동성 흐름을 개선시키고 미국 금리인하에 따른 외화유동성은 재정거래 물량 증대로 이어질 수 있어, 당분간 채권강세 이어질 것. 공급측 은행권 수급상황과 수요측 외인 움직임이 금리하락 환경 조성.
유동성 장세 지속되나 - 숨통 트인 원화, 봇물 터진 외화
미결제 증가 속 재정거래 관련 신규 외인포지션 증가 추정. 미국 소매판매 부진(12월 -0.4%)은 주택시장 침체→고용시장 악화→소비지출 감소 암시해 경기하강 리스크 키움. FRB 금리인하 폭 주시 속 대외금리차 반영과정 주목. Libor 하락세 멈춘 가운데 글로벌 은행 실적악화 따른 외화유동성 흐름 주시. 국채발행계획을 통한 수급변수 점검과 고용동향 상의 펀더멘털 확인해야. 여전히 방향성은 유동성 동향에 따른 외인매매와 은행권 수급상황이 결정.
예상범위 : 106.70 ~ 1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