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 관계자는 "고도화 설비가 10만평 대지에 구축돼 있다"면서 "큰 규모의 설비를 100% 완전 풀가동을 시키기 위해서는 이런 단계적인 작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가동중단으로 사업상 차질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 "다만 공장 100% 가동은 불가능할 것으로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런 작업을 시행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간 점검으로 통해 향후 단계적으로 가동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도 "고도화 시설만이 아니라 모든 시설의 초기 가동에는 시행가동 후 정상가동이 이뤄지는 것이 순서"라며 "설비에 문제가 있는지 검토하는 안정화 기간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