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켐 박성규 대표는 "이강테크는 지속적인 수익을 내고 있으며 재무구조가 탄탄하고 꾸준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닦여져 있어 상장 추진을 결정했다"며 "이를 위해 인수합병 대상 상장기업을 물색하고 있으며 상반기중 상장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강테크는 지난해 폴켐에 인수된 후 10월말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46.1% 성장한 103억 원에 이르고 수출액은 전년대비 327%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강테크는 복층유리 생산 설비 제조업체로 폴켐은 이 회사 지분 99.8%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