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2008 CEO포럼'에서 이 회장은 "인도사람들도 인도에서 사업하기를 꺼리고 해외로 나가는데, 왜 굳이 인도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그럴때 마다 '우공이산'의 마음으로 한다고 대답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현재 인도제철소 건설 진행사항과 관련 "작년 인도를 방문했을때 주 수상을 만나 올해 4월 1일 착공을 하자고 협의를 봤다"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재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