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서호전기는 전일대비 14.88% 급등한 6640원을 기록중이다.
서호전기는 항만크레인 및 산업설비 제어시스템 전문업체로 시장에서 대운하 건설에 따른 운하항만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이명박 당선인 측의 한반도 대운하 프로젝트에 따르면 내륙항에는 여객 및 화물터미널,내항 배후컨테이너 집적장 등과 같은 수상물류 인프라가 들어서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호전기 관계자는 이날 급등과 관련, "정확한 급등원인을 잘 모르겠다"며 "일부 주주들로부터 대운하 수혜에 대한 얘기를 들었지만 회사에서 수혜주와 관련해 이렇다 저렇다 말할 입장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대운하 프로젝트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난 것도 아니다"라며 "주가 급등락에 연연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