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패널업체들이 아직 보수적 투자를 유지하고 있고, 신규라인 결정 후 양산까지 1~2년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비수기로 인해 IT용 패널을 중심으로 가격하락을 피할 수는 없지만 긍정적인 신호들이 감지되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연말 TV 수요가 상당히 양호했고, 미국을 중심으로 모니터 및 노트북시장이 대형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또한 춘절을 전후로 中 베이징올림픽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에 따라 가장 수혜가 예상되는 LG필립스LCD에 긍정적 견해를 유지한다"며 "부품업체 중 에이스디지텍 한솔LCD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