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8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6.71% 급락한 9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증권업계에 따르면 인수위는 산업은행 보유 민간기업 지분 매각이 지주회사 출범 이후에나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우증권 또한 M&A 에 대한 기대감이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 속에 이 시각 현재 8% 가까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굿모닝신한증권 박선호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 매각이 현실적으로 약 5년 이후로 연기되었다는 점과 매각방식이 지주사 전체의 경영권 매각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에서 M&A기대감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