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하락폭 제한 영향과 역외 NDF 소폭 상승 영향을 받고 있으며 간밤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940.20/40원으로 전날보다 0.3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진행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월물은 939.90원으로 전날보다 0.8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1.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50원 상승 출발했지만 상승세 이어가지 못하고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가며 등락폭을 조절하고 있다.
국내 증시의 경우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역시 보합권에서 상승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초반 200억원 가까이 순매도를 기록하며 증시 상승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달러/원 환율이 최근의 오름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면서도 상승의 강도는 약해지며 940원 중심 등락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