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강만수 경제1분과 인수위원은 "7% 성장은 현재 여건으로선 당장 어렵지만 규제 완화, 기업분위기 개선하면 6% 전후까지는 갈수있다"며 "근본적으로는 생산성 향상 등 잠재성장률 높이는데 정책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위원은 금산분리 완화에 대해 "법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나라가 없고, 역차별을 없앤다는 원칙에는 이견이 없었다"며 "다면 방법론적인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방균형발전에 대해 그는 "현정부의 지방균형발전은 수도권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진행됐지만 새정부는 지방 광역 경제권 활성화로 높여서 균형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