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박대동 사장은 취임사에서 "금융구조조정 업무와 관련해 지원도니 공적자금의 회수 극대화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보험사고를 사전에 예방해 예금보험기금의 손실을 최소하하기 위해 리스크 상시감시 체제를 한층 확고히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신임 박 사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부산대 행정대학원, 미국 위스콘신대 대학원에서 공공정책 및 행정학을 공부했다.
재무부 이재국 사무관, 재정경제부 외화자금과장,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파견 국장 등을 거쳤고 금융감독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